전체 글 (148)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동차세 연납 9월 16~30일이 올해 마지막 — 근데 1월까지 기다리면 3배 넘게 아낍니다 같은 연납인데 신청하는 달에 따라 돌려받는 돈이 3배 넘게 벌어집니다. 자동차세 연납을 "1년 치를 미리 내면 할인"이라고만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정작 언제 신청하느냐가 할인액을 결정합니다. 2,000cc 차량 기준으로 1월에 넣으면 1만 8,320원, 9월에 넣으면 5,000원입니다. 올해 남은 기회는 9월 16~30일 하나뿐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자동차세를 6월·12월 두 번에 나눠 내고 계신 분· 연납이 있다는 건 알지만 신청 방법을 몰라 매년 넘기신 분· 올해 1월·3월·6월 연납을 모두 놓치신 분· 등록한 지 3년이 지난 차를 타고 계신 분 (경감 확인 필요)· 서울에 사는데 위택스에서 차가 조회되지 않아 포기하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표에서 내 경우부터 확인하세요.. 한부모 아동양육비, 다 23만 원인 줄 아셨나요 — 스물넷 이하면 37만, 아기면 40만 원입니다 같은 한부모인데 매달 17만 원이 차이 납니다. 아동양육비를 "월 23만 원"이라는 하나의 금액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나이와 자녀 연령에 따라 23만·33만·37만·40만 원으로 갈립니다. 본인이 어느 줄에 있는지 모른 채 기본 금액만 받고 계신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표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부 또는 모가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한부모· 조부모가 손자녀를 키우고 계신 조손가족· 만 25~34세에 혼자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분· 작년에 소득 기준을 아슬아슬하게 넘어 탈락하신 분· 아동양육비는 받는데 학용품비·주거지원은 신청 안 하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표에서 내 줄부터 찾으세요 👇 ① 내 줄부터 찾으세요 — 유형별 아동양육비자녀 1인당 월 .. "내가 대상일까" 알아보다 한 달 놓칩니다 — 긴급복지는 신청이 먼저, 심사가 나중입니다 생계지원은 월 단위로 나옵니다. 신청이 한 달 밀리면 그 달 78만 원은 그냥 사라집니다. 긴급복지지원은 다른 복지 제도와 순서가 반대입니다. 자격을 심사해서 통과해야 주는 게 아니라, 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먼저 지급하고 소득·재산은 나중에 확인합니다. 그래서 "내가 될까"를 알아보는 시간 자체가 손해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이번 달 실직·폐업으로 소득이 끊기신 분· 갑작스러운 질병·사고로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분· 화재·가정폭력으로 당장 거처가 없어진 분· 전기·가스·수도가 끊겼거나 끊길 상황인 분· 가구 월 소득이 1인 192만·4인 487만 원 이하인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를 읽기 전에 ☎129부터 눌러도 됩니다 👇 ① 소득 기준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 4인 487만 원.. 자동차 한 대 때문에 수급자에서 탈락하셨나요 — 그럼 차상위입니다, 받을 게 5가지 남아 있습니다 소득인정액을 계산할 때 자동차는 차량 가액이 그대로 월 소득으로 잡힙니다. 환산율이 월 100%라서, 월급이 얼마 안 되는 분도 차 한 대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밀려나는 일이 흔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이기만 하면 차상위계층으로 따로 지원을 받습니다. 이름만 바뀔 뿐 받을 게 남아 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수급자 신청했다가 재산·자동차 때문에 탈락하신 분· 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이 324만 원이 안 되는 가구· 병원비 때문에 진료를 미루고 계신 분· 초·중·고 자녀가 있어 교육비가 부담되시는 분· 매달 통신요금이 2만 원 이상 아깝다고 느끼시는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다섯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 ① 수급자와 차상위, 갈리는 지.. 생계급여 탈락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 문턱이 4개, 교육급여는 1인 128만 원까지 한 번 떨어졌다는 이유로 몇 년째 신청을 안 하고 계신다면, 지금 이 표부터 보셔야 합니다. 기초생활보장은 하나의 자격이 아니라 생계·의료·주거·교육 네 개의 급여이고, 각각 소득 문턱이 다릅니다. 생계급여는 중위소득 32%에서 잘리지만 교육급여는 50%까지 열려 있습니다. 같은 소득으로 하나는 떨어지고 하나는 붙는 구조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예전에 생계급여만 신청했다가 탈락하고 그대로 접으신 분· 월 소득인정액이 1인 128만 원·4인 325만 원 아래인 가구· 실직·폐업으로 최근 소득이 크게 준 분· "자녀가 있어서 안 된다"고 지레 포기하신 분· 만 34세 이하 청년의 소득 때문에 가구가 탈락했던 경우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문턱부터 확인하세요 👇 ① 문턱이 네 개입니다 — .. "2026년부터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 사실이 아닙니다, 조문은 그대로 '다음 날 0시' 이 말을 믿고 이삿날 저녁에 신고하시면, 보증금 순위가 하루치 뒤로 밀립니다. 요즘 "2026년 1월부터 법이 바뀌어 전입신고를 하는 즉시 대항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확인해 봤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는 지금도 '그 다음 날부터'입니다. 바뀐 것은 대항력 시점이 아니었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그래서 이사 당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오늘 잔금을 치르시는 전세·월세 임차인· 이사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신고를 못 하신 분· "즉시 대항력"이라는 말을 믿고 신고를 미루신 분· 이미 있는 세대에 편입·합가로 들어가시는 분· 계약 기간 중에 주소만 잠깐 옮길까 고민 중이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조문부터 확인하세요 👇 ① .. 병원비 환급 89만 원 vs 90만 원 — 올해 8월 환급, 이 표로 계산하면 틀립니다 숫자 하나 차이지만, 이 표를 잘못 고르면 받을 돈을 못 받습니다. 검색하면 본인부담상한액이 90만 원부터 843만 원까지라고 나옵니다. 맞는 숫자입니다. 다만 올해 8월에 돌려받는 돈에는 그 표를 쓰지 않습니다. 이번 환급은 2025년에 쓴 병원비를 정산한 것이라 2025년 상한액(89만~826만 원)이 기준입니다. 상한액이 낮을수록 대상이 넓어지니, 높은 표를 대입하면 대상자가 스스로 탈락시켜 버리는 셈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2025년에 수술·입원으로 병원비가 100만 원을 넘긴 분· 암·심장질환·만성질환으로 작년 내내 병원을 다니신 분·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시는 소득 1~3분위 세대· 요양병원에 120일 넘게 입원하신 가족이 있는 분· 예전에 안내문을 받고도 계좌 등록을 안 해.. 2026 첫만남이용권, 출생신고했으면 끝일까? — 따로 신청 안 하면 200만 원 그대로 사라집니다 출생신고를 했다고 첫만남이용권이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지급받으려면 별도 신청을 해야 하고, 그 신청에도 기한이 있습니다. 보통은 출생신고할 때 창구에서 같이 접수돼 넘어가지만,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만 하셨거나 가족이 대신 신고하신 경우 조용히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카드에 돈이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출생신고는 했는데 첫만남이용권을 따로 신청한 기억이 없는 분·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만 하셨거나 조부모가 대신 신고하신 경우· 아이가 곧 두 돌인데 국민행복카드에 잔액이 남아 있는 분· 쌍둥이·삼둥이를 낳아 정확한 총액이 궁금한 분· 2022~2023년생 아이가 있어 아직 늦지 않았나 싶은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3가지만 확인하세요 👇 ① 출생신고 ≠ 신청 .. 이전 1 2 3 4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