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부터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 사실이 아닙니다, 조문은 그대로 '다음 날 0시' 이 말을 믿고 이삿날 저녁에 신고하시면, 보증금 순위가 하루치 뒤로 밀립니다. 요즘 "2026년 1월부터 법이 바뀌어 전입신고를 하는 즉시 대항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확인해 봤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는 지금도 '그 다음 날부터'입니다. 바뀐 것은 대항력 시점이 아니었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그래서 이사 당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오늘 잔금을 치르시는 전세·월세 임차인· 이사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신고를 못 하신 분· "즉시 대항력"이라는 말을 믿고 신고를 미루신 분· 이미 있는 세대에 편입·합가로 들어가시는 분· 계약 기간 중에 주소만 잠깐 옮길까 고민 중이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조문부터 확인하세요 👇 ① .. 2026 확정일자 600원 vs 임대차 신고 0원 — 신고 하나로 끝나는데, 30일 넘기면 과태료 30만 원 주민센터 가서 600원 내고 확정일자를 받으셨다면, 안 내도 될 돈을 내신 겁니다. 보증금 6천만 원이 넘는 전세는 어차피 임대차 신고가 의무인데, 신고할 때 계약서만 같이 내면 확정일자가 공짜로 자동 부여됩니다. 문제는 반대쪽입니다. 그 신고를 30일 안에 안 하면 과태료가 붙습니다. 뭘 해야 하는지 딱 정리해 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전세·반전세 계약을 하고 아직 확정일자를 못 받으신 분· 계약한 지 30일이 다 되어 가는데 임대차 신고를 안 하신 분· 전입신고만 해 두고 "이제 됐다" 생각하고 계신 분· 이사 날짜와 확정일자 받는 날이 며칠 벌어진 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올렸는데 새 확정일자가 없으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3가지만 확인하세요 👇 ① 0원 · 600원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