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예방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부터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 사실이 아닙니다, 조문은 그대로 '다음 날 0시' 이 말을 믿고 이삿날 저녁에 신고하시면, 보증금 순위가 하루치 뒤로 밀립니다. 요즘 "2026년 1월부터 법이 바뀌어 전입신고를 하는 즉시 대항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확인해 봤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는 지금도 '그 다음 날부터'입니다. 바뀐 것은 대항력 시점이 아니었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그래서 이사 당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오늘 확인하세요· 오늘 잔금을 치르시는 전세·월세 임차인· 이사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신고를 못 하신 분· "즉시 대항력"이라는 말을 믿고 신고를 미루신 분· 이미 있는 세대에 편입·합가로 들어가시는 분· 계약 기간 중에 주소만 잠깐 옮길까 고민 중이신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조문부터 확인하세요 👇 ①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실수 4가지 - 계약 절반 넘기면 가입 자체가 막힙니다 (2026) 2년 전세라면 이사한 날로부터 딱 1년, 그 선을 넘기는 순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신청 버튼조차 눌러 볼 수 없습니다. 억 단위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가 정작 '시기' 하나로 닫혀 버리는 셈입니다. 반대로 이사 당일 30분만 쓰면, 보증료마저 최대 40만 원까지 돌려받고 사실상 공짜로 보증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끝까지 보세요전세로 들어왔는데 보증 가입은 "나중에" 하고 미뤄 두신 분보증에 가입한 뒤 사정이 생겨 주소를 옮긴 적 있으신 분빌라·오피스텔·다가구에 사시는 분 (건축물대장 확인 필수 구간입니다)보증료는 냈는데 지원금 신청은 안 하신 무주택 임차인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보증료 전액을 돌려받는 구간입니다)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 '기한' 두 줄부터 먼저 보세요 👇 가장 먼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