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주택구입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첫 집 취득세 200만원, 신청 안 하면 그냥 냅니다 — 기한 60일 (2026 생애최초 감면) 4억원짜리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가 400만원입니다. 생애 첫 집이라면 200만원만 내면 되는데, 신청하지 않으면 400만원을 다 냅니다. 이 감면은 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취득세를 신고할 때 직접 신청해야 하고, 기한은 취득일로부터 60일입니다. 이사와 대출 처리에 정신없는 사이 이 기한을 놓치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첫 집을 계약했거나 잔금일이 60일 이내인 분본인과 배우자 모두 주택을 가져 본 적 없는 분전용 60㎡ 이하 빌라·연립을 6억 이하로 사신 분 (한도가 300만원으로 올라갑니다)부모님이 유주택이라 “나는 안 되겠지” 하고 포기하신 분오피스텔을 사면서 감면된다고 알고 계신 분 (지금은 안 됩니다)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기준은 '세대'가.. 디딤돌 떨어졌다면 보금자리론 — 소득 7천만 원까지, 6억 주택도 되는 이유 (2026) 디딤돌대출은 소득 6천만 원·주택 5억 원에서 문이 닫힙니다. 여기서 딱 걸린 분들이 놓치는 게 보금자리론입니다. 같은 정책 고정금리인데 소득은 7천만 원까지, 주택은 6억 원까지 열려 있고, 생애최초라면 한도가 4억 2,0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디딤돌에서 한 끗 차이로 탈락했다면 이쪽부터 보셔야 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부부합산 소득이 6천만 원은 넘고 7천만 원은 안 되는 분 (디딤돌 탈락 구간)사려는 집이 5억은 넘고 6억 이하인 분생애최초 주택구입자 — 한도가 4.2억까지 늘어납니다미성년 자녀가 있어 소득 기준 완화를 받을 수 있는 분기존 변동금리 주담대를 고정금리로 갈아타고 싶은 분하나라도 해당되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디딤돌 vs 보금자리론 — 갈리는 지점은 딱 3개입.. 디딤돌대출 vs 은행 주담대 — 2억 빌리면 첫해 이자 330만 원 차이 (2026 조건 총정리) 같은 2억 원을 빌려도, 어디서 빌리느냐에 따라 첫해 이자만 330만 원이 갈립니다. 시중 은행 주택담보대출을 연 4.5%로 잡으면 첫해 이자가 900만 원인데, 주택도시기금 디딤돌대출 최저 구간인 연 2.85%로는 570만 원입니다. 게다가 디딤돌은 고정금리라 30년 내내 오를 걱정이 없습니다. 문제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2026년 들어 한도와 금리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부부합산 연소득이 8,5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을 이사철에 맞춰 생애 첫 집을 알아보고 있는 분5억 원 이하(신혼·2자녀는 6억) 아파트를 계약했거나 계약 예정인 분예전에 본 "한도 4억" 정보만 믿고 자금 계획을 세워 둔 분은행 변동금리가 부담스러워 고정금리를 찾고 있는 분하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