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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후속 '청년미래적금' 신청 7월 3일 마감 - 월 50만원·3년이면 최대 2,255만원

donbyurak 2026. 7. 1. 05:59

"청년도약계좌, 못 들어가서 아쉬웠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 후속인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7월 3일이면 끝납니다. 만 19~34세라면 월 50만 원씩 3년을 모아 최대 2,255만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정부 적금입니다. 핵심만 빠르게 짚어 드릴게요.

⏰ 이런 분이라면 7월 3일 전에 꼭 확인하세요
  • 만 19~34세(1991~2007년생) 목돈 마련이 필요한 청년
  • 청년도약계좌에 못 들어갔거나 갈아타고 싶은 분
  • 중소기업 재직자·신규 취업자·소상공인(우대형 12% 대상)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 마감 전에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적금, 핵심 한 줄 요약

매달 최대 50만 원씩 3년을 넣으면, 정부가 납입액의 6%(우대형 12%)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에 붙는 세금까지 면제해 주는 청년 전용 적금입니다.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제도로, 2026년 6월 22일 출시됐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자격조건·정부기여금 전체 정리 자세히 보기

 

얼마나 받을까? — 실질 최대 연 19.4% 효과

정부기여금과 비과세가 더해져, 시중 적금으로는 나올 수 없는 수익률이 나옵니다.

구분 정부기여금 실질효과(단리 환산)
일반형 납입액 6% 연 13.2~14.4%
우대형 납입액 12% 연 18.2~19.4%

월 50만 원씩 3년을 꽉 채우면 원금 1,800만 원에 기여금·비과세 이자가 더해져 만기 최대 약 2,255만 원. 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이면 우대형(12%) 대상이라 더 유리합니다. 단, 정부기여금은 총급여 6,000만 원 이하인 청년에게 지급되고, 6,000만~7,500만 원 구간은 비과세 혜택만 받습니다.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꼭 확인하세요.

👉 일반형·우대형 차이와 내 만기수령액 계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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